군인공제회, 지난해 순이익 3483억…창립 이래 최대 기사내용 요약 지난해 당기순이익 3483억…창립 이래 최대 '성과 바탕' 회원저축 이자율, 역대 최대 인상 [서울=뉴시스] 류병화 기자 = 군인공제회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3483억원을 기록했다. 창립 이래 최대 규모 n.news.naver.com 지난해 당기순이익 3483억…창립 이래 최대 '성과 바탕' 회원저축 이자율, 역대 최대 인상 임관하기 전 교육기관에서 금융교육을 받는다.

그러면 군인공제회 직원이 와서 친절히 설명을 한다. 결론은 군인공제회에 가입하라는 권유이다.

복리 3.0% 당시 동기들을 포함해서 이미 현직으로 뛰고 계시는 수많은 군인 선배분들께서 군인공제회에 월급의 정말 많은 비중을 저축하고 있다. 그도 그럴 것이 꾸준히 군 생활을 하게 되었을때 20년, 30년 이후의 복리 3.0% 를 무시할 수 없다.

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가입하지 않았다. 그리고 현재 나는 전혀 내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.

오히려 가입하지 않은...